‘쌀 때 지분 늘려 경영권 다진다’ 증권사 오너들에겐 폭락장이 기회

양홍석 대신증권 사장·원종석 신영증권 부회장 지분율 높여…유안타파이낸셜도 공격적 매수

[제1382호] 2018.11.06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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