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학생 추락사] 서열 ‘1위’가 뺏은 패딩 ‘4위’가 입고 나타났다

사망 학생과 패딩 강제 교환…그마저 폭행으로 피 묻자 때린 사실 감추려 불에 태워

[제1385호] 2018.11.24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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