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인천 중학생 추락사, 교화 시스템이 가해자들 만남 주선한 셈

탈선 청소년 특별교육 받다 만나…학교는 학교밖 장기결석 학생에 무관심, 사건 관련 ‘침묵’ 일관

[제1386호] 2018.11.29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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