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의 전창진 전 감독 수석코치 영입 시도, KBL의 결정은?

급박한 팀사정 KCC ‘각오는 돼 있다’…“KBL 감정 아닌 규율로만 이 문제 다뤄야”

[제1386호] 2018.12.01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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