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넘기는 강성훈 ‘입장 발표’…YG는 왜 침묵하고 있나

완전히 등 돌린 팬덤은 “젝스키스 재정비 하라” 재요구까지…YG 이래저래 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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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스펙트럼 몸집 키운 K컬처 이제는 ‘포용의 그릇’ 넓혀야

노종화의 기업파인더 자사주, 개정된 상법 취지대로 활용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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