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방에 울린 ‘돌 놓는 소리’, 19로 앞에서 용맹정진!

대한체육회장배, 천년고찰 봉은사에서 2회 대회 열려…윤남기(전국) 김희중(시니어·여성) 우승

[제1389호] 2018.12.19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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