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개도 감독 못하면서 두 개 더 늘린다고? 인터넷은행 신규 허가 우려되는 까닭

키움증권·네이버·인터파크 주목…기존 카카오뱅크 전산오류에 K뱅크는 부실화 우려

[제1390호] 2018.12.29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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