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단 사용료 배상해야” vs “애초에 손배 책임 인정 안돼” H.O.T. 상표권 분쟁 법정으로

그룹명 ‘하이파이브 오브 틴에이저’까지 상표 출원한 김경욱, 3억 손배 받을 수 있을까

[제1391호] 2019.01.04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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