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득권을 지켜라’ 금융사 파벌갈등 수면 위로 떠오른 내막

위성호 신한은행장 퇴임 전 인사 나설듯…김태오 DGB금융 회장 행장 겸직, 박인규라인 반발로 난항

[제1393호] 2019.01.18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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