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맘의 성지’ 부천 동물병원, 노랭이 의료사고 후 커지는 의혹

전직 직원들 폭로로 증폭...병원 측 “일부 잘못 인정하지만 의료사고 없어”

[제1393호] 2019.01.18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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