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수수료 인하 후폭풍’ 직면한 카드사들 생존전략 급선회 내막

혜택은 줄이고 대출은 늘리고…‘소비자만 손해’ 지적에 카드사 “어쩔 수 없다”

[제1394호] 2019.01.24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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