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미남 스타’ 버리고 ‘속물 아재’로 돌아온 ‘증인’ 정우성 인터뷰

“박근형 선생님과의 일상적 장면에 대리만족…내가 가진 영향력의 무게 느낀다”

[제1395호] 2019.01.29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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