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현지 인터뷰] ‘공룡군단 새 안방마님’ 양의지 “친정팀 두산과 맞대결? 아직 생각하고 싶지 않다”

NC 이동욱 감독 “125억 원이란 숫자에 양의지의 모든 것이 포함돼 있다”

야구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야구 많이 본 뉴스
  1. 1 차명석 단장이 직접 미국행…고우석 '잔류 결정' 뒷이야기
  2. 2 한화 문동주 다음주 LA서 수술…집도의는 류현진 안우진 수술한 엘라트라체 박사
  3. 3 이정후가 생각하는 WBC 패배 원인은?
  4. 4 1군에서 사라진 이름들…정우영·김서현·김재환 2군에서 답 찾을까
  5. 5 'SSG-롯데 극과 극이네' 정민철·장성호 분석 KBO리그 초반 상위권 팀들 비결
일요 eye 일요 eye 전문가 칼럼

아트스펙트럼 몸집 키운 K컬처 이제는 ‘포용의 그릇’ 넓혀야

노종화의 기업파인더 자사주, 개정된 상법 취지대로 활용돼야

일요신문 신고센터
만화

지면 보기

제1776호 판매기간 : 2026년 6월 3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