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현대무벡스 사내이사 사임한 까닭은?…상장 작업 가시화되나

장녀 정지이 전무는 사내이사직 유지…현대그룹 “IPO 대비해 이사회 독립성 강화 목표”

[제1397호] 2019.02.12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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