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 앞두고 맞붙는 ‘자전차왕 엄복동’ vs ‘항거: 유관순 이야기’ 애국심과 재미 둘 다 잡을수 있을까

어느 때나 민감한 주제 ‘일제강점기’, 관객들이 판단할 ‘국뽕’과 ‘역사’의 균형은?

[제1397호] 2019.02.15 13:38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
  • 인쇄하기

영화 기사 더보기

인기 뉴스

띠별운세 별자리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