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 특급’ 페르난데스, 두산의 외국인 타자 잔혹사 종지부 찍을까

막강 화력에도 외국인 타자 부재에 발목잡혔던 두산, 페르난데스로 ‘유일한 구멍 극복’ 노린다

[제1397호] 2019.02.15 13:15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
  • 인쇄하기

야구 기사 더보기

인기 뉴스

띠별운세 별자리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