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손’ 역할 한다더니 망신살만…국민연금 주주권 행사의 아쉬움

한진칼엔 ‘제한적 주주권’ 조양호 이사 유지 가능성 커…‘저배당 블랙리스트’ 남양유업엔 역공 당해

[제1397호] 2019.02.16 14:57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
  • 인쇄하기

경제 기사 더보기

인기 뉴스

띠별운세 별자리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