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들 싸움에 누구 등이 터졌나”... 드라마 ‘황후의 품격’ 막판까지 시끄러운 이유

‘남주’ 팬덤 갈등에 갑작스런 연장, 석연치 않은 주연 하차까지…“문제는 제작진 역량”

[제1398호] 2019.02.20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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