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 번 ‘도전’ 선택한 고아성 “유관순, 감히 손댈 수 없는 엄청난 존재”

부담감 큰 실존인물 영화 “무섭지만 해보고 싶었다”…10대 때 데뷔 “김의성 선배와도 친구 먹어요”

[제1400호] 2019.03.08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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