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0호 특별 설문조사] 검사들이 뽑은 역대 최고 총장은 참여정부 실세 겨눈 송광수

‘DJ의 두 아들 구속’ 이명재·‘정치 중립성 유지’ 김종빈 2·3위

[제1400호] 2019.03.08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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