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여 년간 스포츠 현장 누빈 송재익 캐스터가 꼽는 중계 명언은?

흔들리는 수비에 ‘깨진 쪽박’…“극적인 경기일수록 표현도 풍부”

[제1400호] 2019.03.08 16:28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
  • 인쇄하기

스포츠종합 기사 더보기

인기 뉴스

띠별운세 별자리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