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이해진 총수의 아들이 YG 소속? ‘카울러’ 이승주에 관심 집중

카울러, 무명 DJ에서 YG 레이블의 프로듀서로…같은 해 네이버, YG에 1000억 투자 결정

[제1401호] 2019.03.15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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