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한국체대 전명규 교수, ‘조재범 사태’ 관리책임 회피 의혹 부상 내막

체육계 복수 관계자 “한국체대 교수진 내부에서 ‘전명규 옹호 정서’ 사라졌다”

[제1401호] 2019.03.15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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