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전에 친문 인정받아야” 민주당 의원들 충성경쟁 돌입 내막

공천 관련 보직 친문으로 채워진 탓…김경수 경남지사 면회 신청 줄 잇는단 소문도

[제1402호] 2019.03.22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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