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KT, 전파기지국 지분 매각 두고 의혹 피어나는 까닭

사기 징역 장병권과 부친이 최대주주로…지분 매각 후에도 시설공사 등 계속 맡겨

[제1403호] 2019.03.28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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