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상 최대 피해자 A 씨 “13억 피해…그는 내 죽음을 바란 게 아닐까”

“아직도 이미지에 속고 있는 사람 많아…엄벌에 처해 ‘기부왕’ 가면 벗겨내야”

[제1403호] 2019.03.29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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