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27주년특집] 일요신문이 꼽은 ‘KBO 일요일의 남자’는 최정·유희관

7시즌 성적 집계 각각 홈런·다승 짱…나지완 ‘타점’ 손아섭 ‘안타’ 레일리 ‘탈삼진’ 손승락 ‘세이브’ 최다

[제1405호] 2019.04.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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