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지검장은 욕심 안 낼 것”…‘포스트 문무일’ 놓고 검찰 내 하마평 솔솔

봉욱 차장과 황철규·이금로 고검장 물망 오른 가운데 김오수 차관도 거명

[제1405호] 2019.04.11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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