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Q 188’ 일본 최고 지능 청년의 삶이 팍팍한 이유는?

“공부가 다는 아냐” 부모 교육방침 따라 대학 단념…고졸 이유로 미·일에서 번번이 구직 좌절

[제1405호] 2019.04.11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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