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도 가고 혜리도 가고’ 막 오른 걸그룹 멤버들의 대이동

연기 활동 시너지 위해 배우 전문 소속사로 이적…짧은 활동 주기·치열한 경쟁도 아이돌 이동 부추겨

[제1405호] 2019.04.13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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