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가 어때서’…존재감 과시하는 국내 스포츠 베테랑 선수들 활약상

팀 막내와 약 20년 차…박한이·문태종·배기종 등 프로무대 각 종목에서 종횡무진

[제1405호] 2019.04.12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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