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창규 회장 체제 후 산재 사고, 자회사 늘고 KT 본사 줄고 ‘위험의 자회사화’ 논란

KT 상용직 노조 “협력사는 산재처리하면 점수 감점, 동료 죽은지도 몰라”

온라인 기사 2019.04.16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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