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일 현대미래로 회장, 아들 현선 씨 ‘마약 구매’ 혐의로 속타는 까닭

두 자녀가 모두 ‘마약사범’ 오명 …‘범 현대가’ 지원 받은 현대미래로 지분구조도 ‘불안’

[제1406호] 2019.04.16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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