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 대표, ‘금융권 영토 확장’ 행보에 시선 쏠리는 내막

인터넷전문은행 진출 선언했지만 부족한 자본 우려…이승건 대표 “벤처캐피탈로부터 투자 받을 것”

[제1406호] 2019.04.17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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