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린 계열사만 30개” 아시아나항공에서 내린 박삼구의 ‘회장직 17년’

재계 5위 열망에 5조 빚내 대우건설·대한통운 인수 결정적 패착

[제1406호] 2019.04.19 20:14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
  • 인쇄하기

경제 기사 더보기

미래에셋대우
신한은행

인기 뉴스

띠별운세 별자리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