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두순법 시행됐는데…’ 인력 부족으로 전자발찌 착용자 관리 공백 우려

보호관찰관·무도실무관 1인당 수십 명 담당…주52시간제로 상황 더 열악해져

온라인 기사 2019.04.20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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