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칼, 발인 끝난 지 일주일 만에 조원태 회장 선임 왜?

보수 늘려 상속세 재원 마련…누이들 경영권 도전 의지 없애기 의도도 있는 듯

[제1407호] 2019.04.26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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