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M] “침묵하는 자, 유죄”…‘어린 의뢰인’의 법정에 선 관객들

‘칠곡 계모 아동학대 사망 사건’ 모티브, 어둡지만 뚜렷하다

온라인 기사 2019.04.29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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