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붓딸 살해 사건’ 비스토리, 그 누구도 소녀에게 응답하지 않았다

친부 반대로 하루 만에 신변보호 요청 취소돼…경찰, 최초 신고 2주 뒤에야 사건 기록 확인

[제1408호] 2019.05.04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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