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고 싶으면 제보자 알아 와라” 버닝썬 가드 팀장, 보안요원 협박했다

‘버닝썬게이트’ 피해자 김상교 씨, SNS 통해 ‘증인’ 공개

온라인 기사 2019.05.06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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