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의 ‘뉴롯데’ 마지막 관문…호텔롯데 상장 수면 위로 떠오르는 까닭

상장시 일본롯데 영향력 낮출 수 있어…“금융계열사 매각 후 기업공개 시도” 관측

[제1409호] 2019.05.10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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