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정준영, 남자들이 만든 게이트에 애꿎은 여배우들만 고통 받는 속사정

동료 배우들 이미지에 타격 입히고도 ‘침묵’…“미안하지도 않나” 소속사 분통

[제1409호] 2019.05.10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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