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거수기는 더 이상 없다’ 이인영 원내대표 당선 여권 이상징후

파워게임 서막? 당 내부 청와대 출신 낙하산 공천 거부감…“조국 교체해야” 비토도

[제1410호] 2019.05.17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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