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문어발 사업 확장 실패 후폭풍 직면 내막...빚더미 비철강 사업 철수 러시

수요 예측 판단 오류와 시장 악재까지 겹쳐... 정준양 회장 시절 시작한 마그네슘·SNG 철수

온라인 기사 2019.05.23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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