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인기의 명암’ 파파라치 타깃 된 BTS와 블랙핑크

식사장소까지 블랙핑크 따라와 “BTS 좋아하냐”…국내 ‘원정 파파라치’ 가능성은 낮아

[제1413호] 2019.06.05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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