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비, 지금 실세놀이 하십니까’ 양정철 광폭행보 도마 오른 까닭

서훈 국정원장 이어 비문 잠룡 박원순·이재명 회동…친문 내에서조차 곱지 않은 시선 ‘감지’

[제1413호] 2019.06.07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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