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황금종려상 ‘기생충’ 신스틸러, 정이서 “피자집 사장 대사? 애드립이었어”

“‘기생충’에 잠깐 출연했다고 많은 것 바뀌길 바란다면 욕심”...“연기 하나 만큼은 불량 아니다는 평가 받을 수 있는 배우로 성장하고 싶다”

온라인 기사 2019.06.07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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