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흉기난동+방화’ 저지른 60대 남성, 몸에 불 옮겨붙어 숨져

흉기에 찔린 여성 종업원 생명엔 지장 없어… 경찰은 경위 파악 중

온라인 기사 2019.06.08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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