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고사포 해수욕장, 무질서·악취로 관광객 불만 증폭- 개선될 여지 없어

공사장 쓰레기 무단방치에 화장실, 주차난 몸살…군·국립공원 관리공단, 서로 책임 전가

온라인 기사 2019.06.10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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