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비리’ 남상태 전 사장 징역 5년 확정

배임 횡령 일감몰아주기 등 혐의...분식회계·삼우중공업 인수는 무죄 확정

온라인 기사 2019.06.13 14:15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
  • 인쇄하기

사회 기사 더보기

인기 뉴스

띠별운세 별자리운세